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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img src="/icons/star-of-life_lightgray.svg" alt="/icons/star-of-life_lightgray.svg" width="40px" /> **Eddie의 콘텐츠 제작 프로세스 4단계**

  1. 아이디어 우물 만들기
  2. 우물에서 아이디어 고르기
  3. 초스피드 작성하기
  4. 한 텀 쉬면서 아이디어 숙성하기

아이디어 우물: 에디가 수백개의 콘텐츠 아이디어를 아카이빙 해놓는 공간. 글감이 필요할 때마다 퍼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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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아이디어 ‘우물’ 만들기

에디는 평소에 순간 순간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날리지 않고 적어두는 훈련을 한다고 해요.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도록 4가지 프레임워크(제목-교훈-스토리-참고)에 맞춰 아이디어를 정리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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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우물에서 아이디어 고르기

우물의 모든 아이디어가 글로 탄생하는 건 아닙니다. 에디의 글감 선택 기준은 ‘보자마자 신나는 아이디어’라고 해요. 적었을 때의 감정이 되살아나며 흥분되는지 체크하거나, 며칠 뒤에도 계속 생각나면 글로 작성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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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사용하는 한 가지 테스트 방법은 그 아이디어를 봤을 때 내가 그 걸 적어놨을 때 처럼 흥분되는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거예요. 그 건 보통 내가 해야할 무언가라는 신호죠. 저희 엄마가 쇼핑할 때 옷을 보고 떠난 뒤 계속 생각난다면 돌아가서 사는게 맞다고 조언해 주신 것과 같죠 ㅎㅎ”

3단계: 떠오르는 대로 초스피드 작성하기

에디는 초안 작성 시간을 1시간 내로 끊으라고 말해요. 지나치게 고민하거나 과도한 편집을 막기 위함이라는데요. 그저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 감정, 느낌을 적어 내려가라 말합니다. 3~500자에 1시간 정도면 적당하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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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킨슨의 법칙에 따르면 책 쓸 시간 1년을 주면 그 책을 쓰는 데 1년이 걸린다고 해요. 하지만 3주를 주면 3주 안에 끝낼 수 있죠. 빠르게 쓰는 것의 장점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시간을 줄여준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