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img src="/icons/star-of-life_lightgray.svg" alt="/icons/star-of-life_lightgray.svg" width="40px" /> **Eddie의 콘텐츠 제작 프로세스 4단계**
아이디어 우물: 에디가 수백개의 콘텐츠 아이디어를 아카이빙 해놓는 공간. 글감이 필요할 때마다 퍼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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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는 평소에 순간 순간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날리지 않고 적어두는 훈련을 한다고 해요.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도록 4가지 프레임워크(제목-교훈-스토리-참고)에 맞춰 아이디어를 정리해 봐요.
우물의 모든 아이디어가 글로 탄생하는 건 아닙니다. 에디의 글감 선택 기준은 ‘보자마자 신나는 아이디어’라고 해요. 적었을 때의 감정이 되살아나며 흥분되는지 체크하거나, 며칠 뒤에도 계속 생각나면 글로 작성한다고 합니다.
👨🦱 "제가 사용하는 한 가지 테스트 방법은 그 아이디어를 봤을 때 내가 그 걸 적어놨을 때 처럼 흥분되는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거예요. 그 건 보통 내가 해야할 무언가라는 신호죠. 저희 엄마가 쇼핑할 때 옷을 보고 떠난 뒤 계속 생각난다면 돌아가서 사는게 맞다고 조언해 주신 것과 같죠 ㅎㅎ”
에디는 초안 작성 시간을 1시간 내로 끊으라고 말해요. 지나치게 고민하거나 과도한 편집을 막기 위함이라는데요. 그저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 감정, 느낌을 적어 내려가라 말합니다. 3~500자에 1시간 정도면 적당하다고요.
*👨🦱 ”*파킨슨의 법칙에 따르면 책 쓸 시간 1년을 주면 그 책을 쓰는 데 1년이 걸린다고 해요. 하지만 3주를 주면 3주 안에 끝낼 수 있죠. 빠르게 쓰는 것의 장점은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시간을 줄여준다는 거예요.”